류시원 길건 투샷 헐 친구 같아

류시원

류시원 길건 투샷이 화제 입니다.

길건은 12일 인스타그램에 류시원 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했는데요 

길건은 "오랜만에 벙개 어제의교훈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세상 여자여자한 섬세한 지현언니 디표저선물까지 감동 매너, 배려 끝판왕 시원오빠 CD속 손글씨~ 감동 맛난 음식도 막내인 제가... ㅜㅜ 받기만 했네요 ㅜㅜ 두바이 다녀와서 꼭 다시봐영"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 했습니다.

류시원

류시원

류시원

류시원

류시원

근데 두 사람 정말 나이를 가름 할 수가 없네요

연예인들은 일반인과는 상대도 안될 만큼 관리를 하시는데요 정말 대박 입니다.

류시원

사실 길건도 올해 79년 생으로 30대 후반 이고 류시원도 72년생으로 40대 중반인데요 

그런데 사진 한번 보세요 누가 저분들 나이를 그렇게 보겠어요

류시원 길건 두사람 30대 친구라 해도 믿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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